지금까지는 3~4인용만 구입하다
주말부부를 하게 되어 남편집에 1~2인용을 배송하였습니다.
딱 2번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소포장 되어 있어 혼자 지내는 남편의 반찬 걱정을 잊어버렸습니다.
별다른 첨가물 없이 기호에 따라 김치만 조금 더 넣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더 많이 넣으면 당연히 더 맛있겠지만 간편하게 먹는 것이 목적이라면 다른 것을 안 넣어도 맛있지만 김치를 조금 넣는 것은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청국장 냄새가 특히 적게 납니다. 역하지 않고 구수한 된장찌개 정도의 냄새가 나서 군침이 돌고 입맛도 돕니다.
강추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