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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김*행 (bomi*** , 동트는농가 회원)(2015.10.05)조회 257 scorescorescorescorescore

    글잘안쓰는데 진짜 지금도 마지막 남은.팩 끓여먹고 또.주문하려고.들어왔네요~^^

    정말 너무맛있습니다~^^

  • | 김*행 (bomi*** , 동트는농가 회원)(2015.10.05)조회 111 scorescorescorescorescore

    글잘안쓰는데 진짜 지금도 마지막 남은.팩 끓여먹고 또.주문하려고.들어왔네요~^^

    정말 너무맛있습니다~^^

  • | 강*옥 (mu10*** , 동트는농가 회원)(2015.08.13)조회 140 scorescorescorescorescore
    홈쇼핑에서 주문을 해서 먹고 너무 맛있어서 재주문 할려고 방운했습니다.
    평소에 냄새때문에 절 먹지않던 남편도 너무 맛있게 먹고 또 주문하라고 그렇네요.
    맛있는 청국장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양*정 (fish*** , 동트는농가 회원)(2015.06.22)조회 81 scorescorescorescorescore


    홈쇼핑에서 패키지 상품을 구입 후 홈페이지에서 다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물품보다 간편한 청국장을 특히 추천합니다.

     

    냄새가 적게 나고 구수한 된장찌개 정도의 냄새입니다.

     

    적당한 구수함이 입맛을 돋우고 밥을 슥슥 비벼 먹으면 맛있습니다.

     

    배송도 빠르고요.

     

    잘 먹겠습니다.

  • | 양*정 (fish*** , 동트는농가 회원)(2015.06.22)조회 129 scorescorescorescorescore


    지금까지는 3~4인용만 구입하다

     

    주말부부를 하게 되어 남편집에 1~2인용을 배송하였습니다.

     

    딱 2번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소포장 되어 있어 혼자 지내는 남편의 반찬 걱정을 잊어버렸습니다.

     

    별다른 첨가물 없이 기호에 따라 김치만 조금 더 넣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더 많이 넣으면 당연히 더 맛있겠지만 간편하게 먹는 것이 목적이라면 다른 것을 안 넣어도 맛있지만 김치를 조금 넣는 것은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청국장 냄새가 특히 적게 납니다. 역하지 않고 구수한 된장찌개 정도의 냄새가 나서 군침이 돌고 입맛도 돕니다.

     

    강추합니당!!!

  • | 이*희 (okhe*** , 동트는농가 회원)(2015.06.20)조회 102 scorescorescorescorescore
    홈쇼핑을 통해 구입했는데 청국장 너무 맛나게 먹었어요
    이젠 회원가입해서 꾸준히 구매할까합니다. 청국장에부담가지든 남편도 넘 맛있다고 합니다..고맙습니다~^^
  • | 김*임 (kjim*** , 동트는농가 회원)(2015.06.10)조회 84 scorescorescorescorescore
    드디어 오늘 상품을 받았어요^^ 배송도 완전 빠르네요 처음 홈쇼핑에서 구입해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넘 맛있고, 두아들도 정말 잘 먹었습니다. 또 방송하면 구입하려고 기다리다 인터넷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믿음이 가는 제품, 맛도 좋고, 잘 먹겠습니다^^
  • | 임*미 (yaho*** , 동트는농가 회원)(2015.06.01)조회 275 scorescorescorescorescore
    홈쇼핑에소 최유라가 판매할때 삿어요...
    친정엄마가 혼자계시는데 손쉽게 드시라고....
    어머님 말씀으로는 괜찮다고 하시네요...
    어머님이 잘드셔서 재구매하려합니다.
  • | 권*은 (bada*** , 동트는농가 회원)(2015.04.17)조회 60 scorescorescorescorescore
    5번째 구입입니다!
    건강도 맛도 다 만족시키는 청국장.
    깊은맛 정말 갑사합니다
  • | L*i (1000*** , 동트는농가 회원)(2015.04.08)조회 72 scorescorescorescorescore


    처음 주문한 곳은 최유라씨가 방송하는 홈쇼핑에서였어요.

    청국장을 주문했을때 남편은 이런건 그냥 시장서 조금씩 사다먹지 뭉터기로 사서 쟁여두느냐고

    한소릴 들었었답니다.

    그런데 웬걸요?? 구박 들으며 끓여 먹었던 청국장찌개였는데 맛을 보더니 남편이 맛있다네요.

    냄새도 안나고 짜지도 않고 정말 구수하니 입맛없을때 먹으면 밥 한그릇은 뚝딱이더라구요.

    다 먹고서 똑 떨어졌더니 아쉬운가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재구매 했습니다. 얼렁 받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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